1부는 김연수 강사(서서울생명의 전화 소장)가 자녀의 마음건강 위기신호 감지 및 자녀와의 의사소통 방법이라는 주제로 ‘아이의 신호를 읽는 부모, 아이의 힘이 되는 대화’를, 2부는 노원구·도봉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4주제(우울·불안, 자해·자살충동, 등교거부·초기비행, ADHD·충동조절), 5개 소그룹 양육코칭을 진행하여 정서 위기 자녀에 대한 맞춤형 양육 솔루션을 제공하였다.
센터는 공릉동 도깨비시장 인근 노원구 동일로 1036에 조성됐다. 센터에는 센터장과 상담 전문인력 등 4명이 상주한다. 상담실 3개와 프로그램실 1개를 갖췄다. 센터에서는 ▲초기 상담과 접수 ▲심리검사와 평가 ▲개인, 가족, 집단상담 ▲마음 건강 교육 및 일상 회복 프로그램과 더불어 ▲지역 상담, 복지, 보건기관 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민은 여러 기관을 개별적으로 찾지 않아도 센터에서 기본적인 심리지원을 받고 추후 필요한 전문기관 서비스까지 연계 받을 수 있다.
공릉동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정문 앞을 15년째 묵묵히 지키고 있는 ‘홍가부대찌개(대표 홍석남, 공릉로 229, ☎02-972-0953)’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여전히 그 깊은 맛이 그리워질 때가 있다. 지난 일요일, 고향 친구와 함께 오랜만에 방문한 그곳은 여전히 한결같은 맛으로 혀끝의 여행을 선사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노원구지회(지회장 이현진)가 지난 6월 18일, 북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경태)에서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다정한 이웃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문화활동인 ‘기억공감 음식체험·마음잇기 소통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번 활동은 지역밀착형 주민 주도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자유총연맹 회원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을 주도하여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은 6월 24일부터 7월 12일까지 경춘선숲길 갤러리에서 박하랑 개인전 <닿는 언어>를 개최한다. 국내외 아트페어와 개인전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박하랑 작가의 작품 세계를 소개하며, 수어(Sign Language)를 독립된 언어이자 예술적 표현 체계로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제안한다.
평가 대상은 ▲아동 관련 조례 및 규칙의 제·개정 ▲아동친화 공간 조성 ▲아동 관련 중점 사업 등이다. 관련 부서는 사업 기획 단계에서부터 아동영향평가표를 활용해 아동 권리 관점에서 사업을 검토하고, 필요한 개선사항을 반영하게 된다.
파편화된 일과 삶의 문제를 다시 묻고, 지워진 노동의 이름과 존엄을 함께 세우며, 서로를 살리는 공공성을 새롭게 일구고자 합니다. 그 희망의 시작에 귀한 걸음으로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일상 속 숨어있는 독성물질에 대해 전문가와 함께 알아보는 독성 탐구 시리즈!!!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7월18일~8월8일 주말 4주간 어린이 프로그램(도서관을 탐방하며 놀이하며 배우는 시간) 7월22일~8월12일 수요일 4주간 중장년 프로그램(중장년의 감각을 깨우며 자신을 돌보는 시간)
치매 예방법 안내, 치매 바로 알기, 치매 예방 음식 안내 등 주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교육일정 : 2026.07.07.(화) 10:00~12:00
행사에는 당선인 21명 전원이 참석했다. 기념 촬영을 시작으로 9대 의장인 손영준 의장의 인사 말씀, 당선인 간 상호 자기소개, 의회사무국의 의정 활동 관련 실무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서는 당선 의원들에게 노란 해바라기 꽃다발이 전달되어 눈길을 끌었다.
교통안전 베테랑교실 안전교육 수료자 18명으로 구성된 ‘수락 안전동행 파트너’ 베테랑 서포터즈가 6월 22일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서포터즈는 지난 4월 상계1파출소와의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체계적인 안전교육과 현장실습까지 완수한 정예 멤버들이다. 이들은 오는 8월 24일까지 총 4회기에 걸쳐 복지관 인근 지역사회의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참가자들은 ▲독립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이어받아 세계화 시대에 걸맞는 새정신 운동을 펼쳐나가자는 내용 ▲독립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창조적 동력으로 승화시켜 통일조국의 미래를 앞당기자는 내용 ▲국민이 국가를 위해 희생 헌신할 수 있는 마음을 갖도록 하는 선제보훈을 통해 국민을 하나로 통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준비하면 된다.
지하철 역사는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공간으로,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진압과 승객 대피 유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역사 내 응급환자 발생 시 역무원은 최초 반응자(First Responder)로서 119구급대 도착 전까지 환자의 생명을 지키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도시빈민운동의 역사 ‘성공회 노원나눔의집’
이상배 수도권아파트연합회 회장
김순환 서예가, 대한민국 효행대상 '국가발전 사회공헌 대상'
김보람 북부여성발전센터장 - 지역사회 과제해결의 열린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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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복지관, 어르신 장수 기원 ‘구순연’ 개최
무장애 체육시설, 서울어울림체육센터 사업설명회
민·관·학 협력으로 예방적 통합돌봄 체계 구축
공릉2동 주민센터 지하 공동체 공간 탄생
무단투기 통합관리시스템 ‘클링크’ 7월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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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동부간선도로, 월릉교 걱정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