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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도시 노원 ‘대한민국 솔라리그’ 장관상 수상

베란다형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노력

기사입력 2024-08-23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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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도시 노원 대한민국 솔라리그장관상 수상

베란다형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노력

노원구가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6회 대한민국 솔라리그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노원구는 14년부터 베란다형 태양광 보급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설치 지원, 소규모 민간 전기발전사업자 발전 차액 지원도 유지하고 있다. 23년까지 10년 동안 베란다형 미니 태양광을 15629건 지원했고, 2017년 이후 21개 발전사업자의 3926MWh 생산량에 대해 보조금을 지원해 온 바 있다.

가정용 태양광 외에도 구에서 건립 및 운영하는 공공시설에도 신재생에너지 설치와 에너지효율화를 통해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작년에는 건물 일체형 컬러 태양광 발전시설(BIPV)을 설치한 데 이어 다른 공공건축물에도 확산할 예정이다.

한편, 노원구는 작년 공공건축물 제로에너지건물 로드맵을 수립하여 단계적으로 적용하고 있다.

노원구청 탄소중립추진단 02-2116-3217

노원신문
 

 

 

50노원구청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