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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주여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취·창업 지원

노원구가족센터, 8월 온라인 스마트 스토어 창업 교육 운영

기사입력 2026-07-29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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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주여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취·창업 지원

노원구가족센터, 8월 온라인 스마트 스토어 창업 교육 운영

노원구가족센터(센터장 정주은)는 결혼이주여성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정착단계별 지원 패키지 ·창업, 꿈에 두드림(Dream)’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경제활동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취·창업을 희망하는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2월부터 11월까지 약 10개월간 운영된다. 8월에는 온라인 스마트 스토어 창업을 주제로 기초 및 심화교육을 실시하며, 교육과 실습, 유관기관 연계를 아우르는 단계별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앞서 센터는 지난 6월부터 컴퓨터 활용능력과 디지털 환경 적응력 향상을 위한 기초 컴퓨터 및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운영해 문서 작성, 데이터 정리, 온라인 정보 활용 등 취·창업 준비에 필요한 기본 역량을 강화했다.

이러한 기초교육을 바탕으로 8월에 진행되는 스마트 스토어 창업 교육에서는 상품 등록, 상세페이지 제작, 온라인 마케팅, 고객관리, 전자상거래 관련 법률 및 세무 등 온라인 창업에 필요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룬다. 또한, 참여자들이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직접 온라인 판매 과정을 경험하며 실질적인 창업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노원여성인력개발센터 등 지역 내 관련기관과 연계해 단계별 상담과 취·창업 관련 정보 및 서비스를 제공해 참여자의 취·창업 준비 상황을 지속 확인하고 실제 경제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

노원구가족센터는 올해에도 본 사업을 통해 결혼이주여성의 고용 불안정과 사회적 고립 문제를 완화하고, 지역사회 내에서 주체적인 사회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노원구가족센터 가족사업4070-4613-0637

노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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