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시설관리공단, 7개 분야 15명 신규채용 추진
일반직 8급 일반행정 경쟁률 76.5대 1 기록
노원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주성)이 신규 일자리 창출과 지역 인재 채용 확대를 위해 7개 분야 15명 규모의 신규채용을 진행했다.
이번 채용은 △일반직 8급 일반행정 2명 △기술직 전산 2명 △기술직 전기 1명, △전환형 계약직 행정 2명 △전환형 계약직 체육 2명 △무기계약직 보훈 3명 △무기계약직 장애 3명 등 총 7개 분야에서 실시됐다.
원서 접수는 4월 24일부터 5월 8일까지 이뤄졌는데, 총 281명이 지원했다. 특히 일반직 8급 일반행정 분야는 2명 모집에 153명이 지원하며 76.5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안정적인 공공기관 일자리에 대한 구직자들의 관심과 함께 노원구시설관리공단의 역할과 위상에 대한 기대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공단은 이번 채용을 통해 행정, 전산, 전기, 체육 등 다양한 직무 분야의 인력을 충원함으로써 시설 운영의 전문성과 공공서비스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김주성 이사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겠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동시에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구민에게 신뢰받는 공단, 일하고 싶은 공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