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12:36

  • 오피니언
  • 동행구민

동행구민

  • 오피니언 > 동행구민

중계본동 정성미 통장,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주민이 인정한 민원서비스, 국가가 표창

기사입력 2026-01-03 15:56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중계본동 정성미 통장,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주민이 인정한 민원서비스, 국가가 표창

중계본동주민센터는 주민등록 및 인감(본인서명확인) 업무 유공자로 정성미 통장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서울시에서 단 8명만이 선정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주민등록과 인감 업무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정성미 통장은 1912월부터 2512월까지 약 6년 동안 통장으로 활동하며 주민등록업무와 인감(본인서명확인)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왔다. 그는 주민들이 편리하게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 개선 과제를 발굴했다. 특히 찾아가는 민원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실천하며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 왔다. 이러한 노력은 주민들 사이에서 항상 친절하고 적극적인 통장이라는 평가로 이어졌다.

또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이를 행정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는 데 힘썼다. 주민등록 업무와 인감 업무는 주민들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된 분야로, 작은 불편도 생활의 큰 어려움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는 이러한 점을 깊이 이해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예를 들어, 민원 신청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기 시간을 줄이고, 고령층이나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세심하게 배려했다.

이번 수상은 정성미 통장이 통장직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이뤄져 더욱 뜻깊다. 그는 권위 있는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그동안 함께해준 주민들과 동료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작은 역할이라도 계속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미정 행정민원팀장은 정성미 통장의 헌신적인 노력과 주민 친화적 서비스가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계본동 주민센터 02-2116-2615

사진있음

노원신문

 

106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