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12:36

  • 생활경제복지 > 장애자립

동북보조기기센터, 장애인건강보건관리사업 서울시장 표창

지역기반 보조공학 서비스 활성화 공로

기사입력 2025-12-19 13:52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동북보조기기센터, 장애인건강보건관리사업 서울시장 표창

지역기반 보조공학 서비스 활성화 공로

서울시동북보조기기센터(센터장 양순식)1218일 서울시가 주관하는 장애인건강보건관리사업 유공 표창을 수상하였다. 센터는 서울시 지역 장애인 건강권 향상과 서비스 모델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동북센터는 8개 자치구(노원·도봉·강북·성북·중랑·종로·동대문·성동)를 기반으로 한 장애인 보건·재활 네트워크 구축, 맞춤형 보조기기 제공, 보건의료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장애인의 건강관리 접근성을 확대해 왔다.

특히 기술 기반 보조공학 연구개발(R&D) 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장애인 건강관리와 일상생활 기능 향상에 기여하는 새로운 보조기기 모델을 개발·검증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장애인의 삶의질 개선과 자립 촉진에 파급 효과를 높이고 있으며, 서울시 장애인 건강보건사업과의 융합 사례를 꾸준히 만들어가고 있다.

양순식 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센터의 직원들과 지역사회 협력기관 모두가 함께 만들어 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권과 일상생활 독립을 위해 더욱 전문적·체계적인 보조공학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서울시동북보조기기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사단법인 한국뇌성마비복지회는 장애인의 권익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재활·상담·보조기기 서비스, 정책연구, 인권 및 권익옹호 활동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노원신문

 

 

104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