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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휴 개장, 송재혁 시의원 감사패 수상

서울 첫 자연휴양림, 수락산 도시 숲 활성화에 기여

기사입력 2025-07-1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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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휴 개장, 송재혁 시의원 감사패 수상

서울 첫 자연휴양림, 수락산 도시 숲 활성화에 기여

수락산 동막골에 서울 도심 속 첫 자연휴양림 수락휴’(노원구 상계동 산153-1번지 일대)가 지난 717일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서울시의회 송재혁 의원(도시계획균형위원회, 노원6)은 지난 715일 개장식에서 지역 사회 도시 숲 활성화와 자연휴양 환경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수락휴는 9,800부지에 14m 높이 트리하우스 3개동을 비롯해 18개동 25개 객실과 레스토랑, 숲속 카페, 테마정원과 산책로 등을 자연 친화적으로 배치했다. 지하철 불암산역(4호선)에서 불과 1.6km 떨어진 곳에 있어 마을버스로도 찾아갈 수 있는 접근성이 가장 큰 강점이다. 매월 10일 오후 2시부터 산림청 숲나들e 누리집(www.foresttrip.go.kr)’에서 다음 달 숙박 예약이 가능하다. 노원구민과 장애인은 10% 할인된 요금으로 매월 7일 오후 2~9일 오후 6시에 우선 예약할 수 있다.

송재혁 의원은 이제 주말에 교통체증을 겪으며 교외로 멀리 나갈 필요 없이 쉽게 자연 속 휴식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도심 속 자연공간에서 쉬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도시와 자연이 공존하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노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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