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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양순 시의원 수락휴’ 예산확보 등 감사패

서울시 최초 도심 속 휴양림‘수락휴’개장

기사입력 2025-07-1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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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최초 도심 속 휴양림수락휴개장

봉양순 시의원 예산확보 등 감사패

서울시의회 봉양순 의원(도시안전건설위원회, 노원3)이 지난 715, 수락산 자연휴양림 수락휴개장식에서 도시 숲 활성화와 자연휴양 환경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수락휴는 노원구 수락산 자락에 조성된 서울시 최초의 자연휴양림으로, 9800부지에 25개 객실과 레스토랑, 트리하우스 등 다양한 휴식·체험 공간을 갖춘 복합 자연문화 공간이다. 지난 2020년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환경영향평가, 국비와 서울시 예산 확보, 시설 설계와 공사를 거쳐 5년 만에 노원구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울시 최초의 도심 속 자연휴양시설을 완성했다.

봉양순 의원은 전반기 환경수자원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수락휴조성의 전 과정을 촘촘하게 챙겨왔으며 특히, 수락산 동막골 유아숲체험장 개선 및 트리하우스 설치를 위한 서울시 예산 11억원을 확보하여 노원구 자연휴양시설 인프라 확충과 지역 주민들의 여가·휴양 공간 조성에 실질적인 지원을 해왔다.

봉양순 의원은 수락산과 같은 도심 속 자연공간은 우리에게 쉼과 치유, 따뜻한 휴식을 선사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과 건강한 여가 문화 조성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수락휴가 단순한 휴양시설을 넘어 가족과 이웃이 함께 머무르고 자연을 만끽하며 서로를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봉양순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장으로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민생 해결에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노원구 도시안전과 보행환경 개선, 공원·하수관로 정비, 자연휴양림 조성 및 여가문화 활성화 등 생활 밀착형 사업 예산 확보에 앞장서고 있다.

노원신문

 

87서울시의회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