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속에서 살아남는 지혜
최재천 교수 초청 제3회 <불후의 명강>
기후 및 생물다양성 위기에 맞서는 통찰 ‘생태적 전환’
노원구가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를 초청하여 제3회 <불후의 명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9월 13일 노원구민의전당에서 개최되는 강연은 생명다양성재단 이사장이자 이화여대 석좌교수인 최재천 교수를 초청해 ‘생태적 전환 – 기후 및 생물다양성 위기’라는 제목으로 진행된다.
최재천 교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생물학자인 동시에 과학 저술가, 유튜브 크리에이터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며 대중과 소통해 왔다. ‘통섭’으로 대표되는 지식융합 시대의 개념을 소개하여 큰 반향을 일으키기도 했던 최재천 교수는 현재 인류가 직면한 가장 심각한 환경 문제로서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위기의 실상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미래의 삶을 확보하기 위한 대안으로서 생태적 전환을 제시할 예정이다.
노원구청 누리집에서 진행되는 온라인 사전 신청(500명) 또는 강연 당일 현장(100명)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언어 또는 청각장애 구민들을 위해 수어 통역사를 배치할 예정이다.
노원구청 평생학습과 ☎02-2116-3993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