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의사회 장학후원회, 청소년 꿈 지원 장학금 전달
18년부터 이어온 따뜻한 나눔, 올해는 지원 규모 확대
노원구의사회 장학후원회(회장 양승주 현대가정의학과의원 원장)는 7월 29일에서 노원교육복지재단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노원구의사회 장학후원회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과 대학생들이 더 큰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18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며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올해도 지역 인재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 특히 올해는 장학금 지원 규모를 확대해 총 10명의 고등학생과 대학생에게 꿈미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학업에 대한 의지와 성장 가능성을 갖춘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자신의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
노원교육복지재단 박준석 사무국장은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뜻깊은 나눔에 매년 함께해 주시는 장학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소중한 정성은 학생들이 학업에 매진하여 자신의 꿈을 이뤄나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