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꼭 알아야 할 장애인 복지 정책
노원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 부모교육 진행
노원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신영)는 지난 2월 12일 장애자녀 보호자를 대상으로 ‘부모가 꼭 알아야 할 2026년 장애인 복지 정책’을 주제로 양육코칭 오픈강좌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장애인 복지제도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보호자들이 자녀의 생애주기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놓치지 않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서울시복지재단 청년동행센터 이철호 대리의 강의로 △26년 달라지는 복지정책 △주거지원 및 자립생활 △소득·연금제도 △활동지원서비스 등 보호자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보와 다양한 사례로 채워졌다.
이날 교육에는 장애자녀를 양육하는 보호자 및 실무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참여자들은 “실제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정보가 많아 큰 도움이 됐다.” “자립생활과 주거지원 제도를 새롭게 알게 되었다.” “우리 아이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등의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노원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 당사자와 부모, 형제자매 등 장애인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맞춤형 사례지원, 가족역량강화, 미래설계 지원, 장애인가족친화환경 조성 사업 등 다양한 가족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02-6956-5179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