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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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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 복지관에서 장애인 통합 재활서비스

7개 복지관 거점으로 재활환경 구축

기사입력 2026-02-14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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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 복지관에서 장애인 통합 재활서비스

7개 복지관 거점으로 재활환경 구축

노원구가 장애인들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장애인 통합 재활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원구는 지난 23년부터 아파트 단지 내 종합사회복지관을 재활 거점으로 지정해 운영해 왔다. 장애인 본인이 익숙한 공간에서 이웃들과 교류하며 안정적으로 재활에 전념할 수 있어 만족도도 높다.

제공하는 프로그램은 장애인 그룹재활운동 건강보건교육 정서지원 발달장애인 자립 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올해는 발달장애인의 실질적인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뿐만 아니라 심폐소생술 교육이 새로 추가되었다. 관내 직업재활시설 2개소 및 복지관 2개소와 협력해 이미지 메이킹 성적 자기결정권 교육 심폐소생술 등 응급상황 대처 교육을 포함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세부 사항은 월계보건지소 또는 공릉보건지소로 문의하면 된다.

23년 보건복지부 주관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우수사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월계보건지소 02-2116-4579

노원신문

 

111노원구청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