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환경재단 ‘함께 그린 노원’ 1호 숲 조성
예룸예술학교 학생 50명 100만 그루 심기에 동참
(재)노원환경재단은 11월 6일 상계동 예룸예술학교 내 198㎡(약 60평) 부지에서 '함께 그린(Green) 노원' 나무 심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신한은행의 후원과 함께 노원구가 추진하는 100만 그루 나무 심기 사업의 일환으로 예룸예술학교 학생들의 나무심기 참여가 더해져 탄소흡수원 확대와 함께 다양한 계층의 환경 활동 기회를 확대하는 의미를 더했다.
노원환경재단의 '함께 그린 노원' 사업은 나무심기를 통해 노원구의 2050 탄소중립 실현 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지역주민에게 환경 활동의 기회를 넓히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행사로 백일홍, 모과, 수사해당화, 왕벚 등 교목 4종 11주와 남천, 화살나무 등 관목 2종 300주를 심었다. 예룸예술학교 학생 50여명은 직접 나무를 심고 「노원 탄소중립 시민실천 10가지 약속」 참여 캠페인 '노원구 기후지킴이 다짐 서약'에 동참했다.
노원환경재단 ☎02-979-6569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