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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등 이웃 간 갈등은 이제 그만’

아파트 이웃봉사단과 아이휴센터 연합

기사입력 2025-10-29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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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등 이웃 간 갈등은 이제 그만

아파트 이웃봉사단과 아이휴센터 연합

서울시민 이웃의 날 축제, 층간소음 방지 키트 등 다양한 체험

노원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강현숙)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의 지원으로 1028일 서울시민의 날을 맞이하여 당현천근린공원에서 이웃의 날 축제를 운영하였다.

초안1단지, 중계주공6단지, 상계주공2단지, 동양메이저아파트, 상계보람아파트 등 5개 참여 아파트와 구립초안산숲속지역아동센터, 산마루아이휴센터, 상계1단지아이휴센터, 상계7단지아이휴센터, 상계보람2단지아이휴센터 등 5개 참여 아이휴센터가 연합으로 공동 기획하여 이웃 간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체험 부스를 운영하였다.

이웃의 날 축제는 아이휴센터를 이용하는 초등학생들이 지난 4월부터 이웃 간 인사하기, 층간소음 예방, 실내흡연 금지 등을 주제로 그림일기, 포스터, 공동작품 등을 만들어 전시하여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웃과 나눌 수 있는 고추장 만들기, 다육이 식물 나누기, 컵받침 만들기, 걱정인형 만들기, 메시지 콩 키우기 등 5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층간소음 방지 키트를 추가 증정하였다. 이외에도 인생네컷, 순발력 게임, 오징어게임, 미니 컬링 등의 게임과 푸드트럭에서 샌드위치와 음료를 나누어 드리는 등 즐길거리와 먹거리가 풍성한 행사가 되었다.

노원구자원봉사센터 02-974-3200

노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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