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3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 ‘마음건강 행복씨앗 키우기’
주택관리공단 서울중계3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는 우울감과 고립감이 우려되는 홀몸 어르신들의 심리적 지원을 통해 우울증 예방 및 자가관리 능력향상을 위해 마음밭 일구기 사업으로 ‘행복씨앗(원예)키우기 행사’를 실시했다.
노원구 보건소와 협력하여 고령자 및 단독세대 입주민에게 공기정화 효과가 있는 스파트필름 식물(꽃)과 화분 재료를 제공하여 함께 만들며 나의 기분(우울감)을 파악하고 자신의 느낌을 나누며 서로 작품에 대해 칭찬하는 등 식물 키우는 방법을 공유하였다.
이용수 중계3단지 관리사무소장은 “고령자 및 1인가구의 우울감 및 정신과적 문제 발생이 우려되어 사전에 예방하고자 영구임대아파트 단지에 배치된 주거복지사와 함께 추진하였다. 참여자 만족도가 높아 앞으로도 다양한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