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공단 서울중계3관리소
찾아가는 정신건강 ‘마음안심버스’ 실시
주택관리공단 서울중계3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관리소장 이용수)는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지난 7월 3일 1인가구 대상으로 찾아가는 정신건강 서비스「마음안심버스」 행사를 실시했다.
입주민에게 정신건강 인식개선 및 편견 해소를 위해 스트레스 측정과 마음건강상담을 제공했다. 특히 심박 변이도를 측정하여 자율신경상태 및 균형정도를 분석 후 스트레스 관리상담을 실시해 독거세대의 마음건강에 도움이 되었다.
이용수 소장은 “1인가구의 증가로 외로움 및 고립감 등 여러 가지 문제들로 인해 정신건강에 취약할 수 있다. 영구임대주택단지에 배치된 주거복지사와 함께 입주민의 주거복지서비스 지원 및 건강한 주거생활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