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오 시의원, 중계목화4단지 경로당‧테니스장 환경개선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주택공간위원회, 노원4)은 1991년 완공된 공공임대주택인 중계목화4단지 아파트의 테니스장 보수와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이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현장민원실에서 제기된 주민 민원을 곧바로 현장 확인한 뒤, 서울주택도시공사에 노후 공공임대주택의 환경개선이 필요함을 지적해 사업이 추진되었다.
테니스장 2면의 기존 클레이코트를 인조잔디로 교체하고, 배수로를 정비하는 데 약 9800만원이 투입됐다. 또한, 어르신들의 쉼터인 경로당은 난방배관 교체, 도배‧장판‧타일‧싱크대 교체 등 내부 환경을 전면 정비하고, 주방 배기덕트와 환기시설을 새로 설치하였다. 이 사업에도 총 9100만원이 투입됐다.
서준오 의원은 “중계목화4단지 환경개선사업을 계기로 노원구 전역의 공공임대단지 환경개선 사업을 확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