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부녀회와 함께하는 평화복지관 보양식 나눔
평화종합사회복지관은 9월 2일 노원구, 중계2‧3동, 상계3‧4동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보양식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날 식사는 칼국수, 수육, 겉절이, 과일샐러드로 구성되었으며, 새마을부녀회에서 수육 고기와 떡을 후원했다. 준비된 떡은 별도 선물로 전달돼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행사에는 노원구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노원구 새마을부녀회 이종선 회장과 새마을 부녀회 회원 10여 명이 봉사자로 참여하였다. 손영준 의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새마을 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구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고 돌보는 노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종선 회장도 “오늘 준비한 보양식이 어르신들께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 얼마 남지 않은 여름도 건강하게 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평화복지관은 이번 보양식 나눔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