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영준 노원구의장, 탄소중립 100만 그루 나무심기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변화 대응 앞장
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이 식목일을 맞아 4월 1일 초안산 생태터널 상부에서 열린 ‘주민참여 100만 그루 나무심기 행사’에서 동료의원,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으며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했다.
노원구가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선정된 것을 기념하여 마련된 행사에는 김경태 부의장, 배준경, 차미중, 김소라, 박이강, 정시온 의원을 비롯해 월계1, 2동 주민들과 다연유치원 원아 등 160여 명이 참여해 산수유 등 1000여 주의 나무를 심으며 녹색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손영준 의장은 직접 삽을 들고 나무를 심으며 행사에 함께한 주민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손 의장은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작은 실천이 모이면 큰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 우리 의회도 탄소중립도시 실현을 위한 정책적 지원에 적극 앞장서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