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립도서관,‘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
서점 2곳 추가 확대, 주민 독서 편의 증대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 노원구립도서관이 주민들의 독서 편의를 높이고 지역 서점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 운영 서점 2곳을 추가했다.
<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는 도서관 방문 없이 지역 서점에서 원하는 책을 대출하고 반납할 수 있는 서비스다. 특히 도서관에 소장되지 않은 신간 도서를 지역 서점에서 직접 대출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번 확대를 통해 ‘브론테살롱(상계동)’과 ‘지구불시착(공릉동)’이 신규 운영 서점으로 추가됐다. 이에 따라 11곳으로 늘어나면서 보다 많은 주민들이 가까운 서점에서 편리하게 도서를 대출할 수 있게 됐다.
노원문화재단 도서관정책실 ☎02-950-0069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