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8동 ‘상계숲속북카페’ 쾌적한 공간 재탄생
바닥 에폭시, 현대적 테이블 교체
상계8동(동장 이명숙) 마을커뮤니티공간 상계숲속북카페는 지난 11월 16, 17일 이틀에 걸쳐 바닥 청소 및 에폭시 작업과 테이블 교체 등 환경정비 작업을 마무리했다. 카페의 분위기를 새롭게 개선하고, 이용객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음료를 흘리면 잘 지워지지 않는 바닥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그 위로 투명한 에폭시 작업을 하여 앞으로 주민들이 음료를 흘려도 청소가 쉽도록 개선하였다. 또한 테이블을 새로운 디자인으로 교체하여 공간의 전체적인 느낌이 현대적이고 깔끔하게 변모했다. 새로운 테이블과 의자들은 더 넓고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며, 이용객들에게 더욱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마련한다.
상계숲속북카페에서 봉사하고 있는 원혜경 총무는 “바닥 청소를 하니 공간이 한층 더 쾌적해졌고, 앞으로 청소 등 관리에 쉬워져 너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방문 주민 역시 “새로운 테이블이 공간과 잘 어울리고 청결한 환경에서 쉬는 것이 좋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상계숲속북카페는 이번 환경정비 작업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시설개선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카페 내에서의 편안한 시간과 힐링 공간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앞서 상계숲속공동체는 지난 11월 13, 20일 김바다 작가와 <웰다잉-좋은 죽음에 대한 이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상계8동 주민센터 ☎02-2116-2887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