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축산 산림휴양문화 공간 투자심사 통과
‘노원숲속의집’ 철거 후 키즈카페‧북카페‧치유정원
서준오 의원, 안전하고 신속한 진행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노원4)은 지난 8월 14일 개최된 제6차 서울시 투자심사위원회에서 노원구 영축산에 서울형키즈카페, 북카페, 치유정원 등 구민을 위한 공간을 조성하는 ‘국산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이 조건부 추진으로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노원구는 구민을 대상으로 심층조사를 진행하여 영유아를 비롯한 청년, 중장년, 노년층 등 모든 세대가 이용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서울형키즈카페, 북카페, 치유정원을 조성하는 계획이 수립되어 이번 투자심사를 통과하게 되었다. 국비 20억원, 시비 20억원, 총 40억원이 투입되어 2030㎡ 부지에 연면적 600㎡(지하 1층/지상 1층, 2개동)로 26년 하반기에 준공될 계획이다.
서준오 의원은 “노원구 모든 구민이 이용할 수 있는 산림휴양문화 공간이 영축산에 들어서면 산림과 문화를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된다. 접근성과 교통 편의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 공간을 이용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