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나무재단, 학교폭력·사이버폭력예방 공모전
예방활동 실제 사례 에세이 공모
푸른나무재단(청소년폭력예방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제5회 푸코와 청소년, 교사, 경찰, 사회복지사, 청소년지도사, 상담사가 함께하는 학교폭력·사이버폭력예방 포스터, 웹툰, 에세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학교폭력 및 사이버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세상 만들기’를 주제로, 2000~2017년생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더불어, 학교폭력과 사이버폭력을 근절하고 예방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교사, 경찰, 사회복지사, 청소년지도사, 상담사를 대상으로 실제 사례를 나눌 수 있는 에세이 공모를 통해 청소년과 청소년 지지체계의 활동 가치를 확산시키고자 한다.
각 분야별 최대 8개 작품을 표창하고, 총 1400만원의 상금과 부상이 제공된다. 지난해 공모전 수상작은 푸른코끼리 공모전 인스타그램과 홈페이지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푸른코끼리 공모전 온라인 전시 : www.instagram.com/be_puco_bag/
▶푸른코끼리 홈페이지 : www.bepuco.or.kr
푸른나무재단은 학교폭력의 피해로 외아들을 잃은 아버지가 우리나라 최초로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시민사회에 알리고 학교폭력 예방과 치료의 목적으로 설립된 청소년 엔지오(NGO)다. 푸른코끼리는 사이버폭력 신고부터 예방교육, 상담 및 회복 지원, 연대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비폭력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학교·사이버폭력 상담전화 ☎1588-9128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