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여성인력개발센터 - 노원신문 협약
맞춤훈련, 창업 분야 상호 협력
노원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우영숙)과 노원신문은 지난 7월 17일 맞춤훈련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협약을 맺었다.
서울YWCA가 운영하는 노원여성인력개발센터는 공릉동 원자력 병원 앞 공릉로 187 건설빌딩에 있다. 1993년 개관당시는 노원역 문화의거리에 있었다. 여성이 건강하고 독립적인 경제활동을 통해 사회적 영향력을 확대하고 여성인권을 향상하며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여 행복한 삶을 위한 교육훈련과 취·창업지원, 취업 후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통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 여성가족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능력개발훈련, 새일여성인턴제, 경력이음사례관리사업,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과 구직자에게 생계지원과 취업지원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운영한다. 서울시내 24개 여성인력개발기관과 서울우먼업 네트워크를 형성해 일하는 여성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고 있다.
특히 노원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으로 5인 이상 사업체에 찾아가는 직장문화개선 컨설팅 및 워크숍 지원을 한다. 또 새일여성인턴제는 여성인재 채용기업에 총 320만원, 취업자에 60만원의 채용지원금을 지원한다.
노원신문은 소상공인 단체, 사회적경제 단체, 복지기관 등에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한편 노원신문은 여성친화 일촌기업으로 협약하고 여성인력을 적극 채용하고 핵심인재로 양성하며 차별 없는 양성평등을 실현하기로 했다. 경력단절예방 실천 약속 캠페인에도 참여했다.
노원신문 백광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