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임대아파트 어르신 정서지원서비스 업무협약
노원지역자활센터-주택관리공단 마이홈센터
서울노원지역자활센터와 주택관리공단 찾아가는 마이홈센터, 월계1단지, 중계9단지, 중계3단지, 중계1단지 관리사무소는 지난 2월 17일 영구임대아파트 내 어르신 정서지원 서비스 제공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노원지역자활센터는 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노인자살률 증가와 고독사에 대응하기 위한 대책 중 하나로 지역 사정에 밝은 참여주민이 반려어를 매개로 독거 어르신들의 안부확인을 비롯해 어르신 우울감 감소를 위한 정서적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택관리공단 마이홈센터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영구임대아파트 입주자의 돌봄서비스, 커뮤니티 활동 등 주거안정을 기반으로 한 주거복지를 실천하는 기관이다.
본 협약은 어르신들 우울감 해소를 비롯한 마을의 복지리더를 양상하고 주민주도의 활동을 강화한다. 양 기관이 협업하여 고립주민,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여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이고 정기적인 관계망 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아울러 지역네트워크 구축과 정보공유 및 홍보활동, 공동사업 개발 등 상호협의에 따른 협력 추진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