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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가 진보당 강미경 예비후보, ‘장애인차별 철폐의 날’

이동권 보장, 차별없는 노원 만들 것

기사입력 2022-04-2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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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강미경 예비후보, ‘장애인차별 철폐의 날

이동권 보장, 차별없는 노원 만들 것

진보당 강미경 예비후보(노원구의회 가선거구)420일 아침 광운대역에서 장애인 이동권 보장, 차별 없는 노원피켓을 들고 주민들을 만났다.

강미경 후보는 “420일은 국가가 지정한 장애인의 날이지만,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들은 장애인 차별 철폐의 날로 부르고 의미를 새기고 있다. 일 년에 한 번 장애인들을 집밖에 데리고 나와 일회성 행사에 참여시키는 식으로 혜택을 베푸는 날이 아니라 사회구조적으로 장애인이 짊어지고 있는 차별을 극복하기 위한 고민과 실천을 다짐하는 날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밝혔다.

앞으로도 장애인 이동권 보장과 누구도 차별받지 않는 노원을 만들기 위해 목소리를 높이겠다. 진보당은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사회적 차별을 극복하고, 자기 선택권을 가지며 능동적인 삶을 꾸려갈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 노원을 만들기 위해 장애인 당사자들과 연대하고 노원구정에 개입하는 등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아라고 밝혔다.

노원신문

 

957 (100-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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