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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8-22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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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강미경, 최나영, 유룻 예비후보 등록

기사입력 2022-02-23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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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강민경, 최나영, 유룻 예비후보 등록

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지난 218, 노원구에서는 진보당 노원구위원회 (위원장 권민경) 기초의원 후보 출마자 3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구의원 후보로는 노원구가선거구(월계동) 강미경, 노원구나선거구 (공릉동) 최나영, 시의원 후보로는 노원구제2선거구(공릉동) 유룻 등 총 3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강미경 후보는 노원주민대회 공동조직위원장으로 월계동 신한은행 폐점에 따른 피해 해결을 위한 주민대책위를 이끌었다.

최나영 후보는 전 민중당 공동대표로 21대 총선에도 노원갑선거구에 출마한 바 있다.
 


유룻 후보는 경기대학교 서울캠퍼스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노원구 주민직접정치운동본부 대학생팀장을 밭고 있다.

세 후보는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주민들과 함께 기득권 낡은 정치를 바꾸고 주민들의 뜻이 의회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당선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노원신문

 

951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