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강민경, 최나영, 유룻 예비후보 등록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지난 2월 18일, 노원구에서는 진보당 노원구위원회 (위원장 권민경) 기초의원 후보 출마자 3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구의원 후보로는 △노원구가선거구(월계동) 강미경, △노원구나선거구 (공릉동) 최나영, 시의원 후보로는 노원구제2선거구(공릉동) 유룻 등 총 3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강미경 후보는 노원주민대회 공동조직위원장으로 월계동 신한은행 폐점에 따른 피해 해결을 위한 주민대책위를 이끌었다.
최나영 후보는 전 민중당 공동대표로 21대 총선에도 노원갑선거구에 출마한 바 있다.
유룻 후보는 경기대학교 서울캠퍼스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노원구 주민직접정치운동본부 대학생팀장을 밭고 있다.
세 후보는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주민들과 함께 기득권 낡은 정치를 바꾸고 주민들의 뜻이 의회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당선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