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의원 노원바 (상계1,8,9,10동)
5 홍기웅 진보당 후보
지방의회 개혁의 기치
“발로 뛰며, 오직 주민 편에 서겠다.”
진보당 홍기웅 후보(노원구의원 노원바)는 후보 등록을 마치고 “낡은 구의회 정치 관행을 바꾸고, 주민 뜻대로 일하는 구의원이 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노원구의원 노원바 선거구는 3등까지 당선된다.
홍기웅 후보는 서울산업대(현 서울과학기술대) 부총학생회장 출신으로, 현재 진보당 노원구위원회 공동위원장, 노원주민대회 공동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다. 21대 대통령선거에서는 이재명후보 주민소통본부 공동본부장을 맡기도 했다. 상원초에 다니는 두 아이의 부모로 상계주공 14단지에 거주하고 있다.
“발로 뛰며, 오직 주민 편에 서겠다.”는 홍기웅 후보는 5대 공약으로 먼저 ‘①지방의회 개혁’을 내걸었다. 관광성 해외연수 금지, 구의회 업무추진비 전면 공개를 세부 내용으로 밝혔다.
이어 ②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노원을 위해 동별 ‘도담도담 나눔터’ 확대와 경력보유여성 공공일자리 확대를 내세웠다. 또 ③청년이 머무는 노원을 만드는 방법으로 노원형 청년 월세 지원 신설과 청년 일자리 기금 조성을 제시했다. ④일하는 사람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 위해 기업 유치 시 노원주민 우선 채용, 삭감된 어르신 일자리 예산 복구를 주장했다. ⑤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원사랑상품권 확대 발행을 공약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