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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스퀵(주), 서울국제고 김민서 학생 제안 모바일기기 기부

노원구 수리 활성화 지원 조례 관련 자원순환

기사입력 2026-02-1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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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스퀵(), 서울국제고 김민서 학생 제안 모바일기기 기부

노원구 수리 활성화 지원 조례 관련 자원순환

노원교육복지재단은 29일 픽스퀵() 및 서울국제고등학교 김민서 학생의 제안으로 모바일 기기(스마트폰 20)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픽스퀵() 김규영 대표는 수리 활성화 지원 조례가 서울시에서 노원구가 유일하다.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법에 따라 제품의 수리 활성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순환경제사회를 만들고 있는 노원구에도 도움을 드리고 환경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되어 노원구에 기부하기로 결심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서울국제고등학교 2학년 재학중인 김민서 학생은 평소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스마트폰도 수리해서 오래 사용하고 있고, 주변의 많은 친구들도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원교육복지재단을 통해 거의 새 제품과 같은 수준의 스마트폰을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 중에 선발하여 제공하고. 이를 계기로 보다 많은 친구들이 환경문제를 고민하는 데 동참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서 제안을 하게 되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환경을 생각하고 실천하고 있는 김민서 학생과 같이 미래세대가 함께 노력하면 환경문제도 해결될 것이라고 밝히고, 학생의 제안에 기꺼이 응해준 픽스픽() 김규영 대표께 고마움을 전하면서 많은 학생들이 선호하는 아이폰을 잘 사용할 수 있는 학생들을 찾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노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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