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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홈 이경아 팀장, 사회복지실천가 대상

사회복지현장에서 인권, 장애인식개선, 후원, 자원봉사 앞장

기사입력 2025-12-3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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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홈 이경아 팀장, 사회복지실천가 대상

사회복지현장에서 인권, 장애인식개선, 후원, 자원봉사 앞장

장애인 거주시설인 중계동 더홈(시설장 허곤)’에 근무하는 이경아 팀장이 지난 1217일 제10회 사회복지실천가 대상을 수상했다.

사회복지실천가 대상은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사업의 일환으로써, 사회복지 현장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한 복지사를 발굴하여 치하하고 처우개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매년 시상하고 있다

이경아 팀장은 1992년부터 33년간 장애인복지 현장에서 이용자의 일상 지원과 자립, 인권 증진, 지역사회연계 등 다양한 사회복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였고, 특히 장애인식 개선 활동과 인권교육, 후원 및 자원봉사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의 인권 문화 확산과 복지 발전에 크게 이바지해 선정되었다. 거주시설, 복지관, 그룹홈 등 다양한 기관에서 근무하며 두각을 나타냈고 열정과 헌신으로 일관되어 귀감이 된 점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현재 34명의 장애인이 사는 보통의 집인 더홈은 함께 사는 세상 더 홈이라는 미션 아래 이용자 1명이 지역사회에서 한가지 이상의 활동에 참여하자는 비젼을 갖고 개별 지원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노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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