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 없는 의사회입니다
고귀한 변화를 실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2)
노원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어울림에서 장애인 당사자 어울림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작년에 노원신문에 기사를 올렸는데. 반가운 내용의 답신이 왔습니다.
한해 꾸준히 후원했는데, 작은 도움이 큰 감동으로 답변이 오니 주위의 많은 이들에게도 후원에 동참하여 사회에 따뜻한 힘이 되는 기회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공개합니다.
사회가 각박해지는데 재난은 더욱 잦아집니다. 작은 후원도, 기부도, 선행도 모여지면 큰 영향력으로 돌아온다는 것을 모두 믿으면 살기 좋은 세상이 될 것입니다.
김현진 어울림기자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