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이 막막할 땐?
서울북부고용복지+센터로 똑똑!
고용노동부 서울북부고용센터(소장 김도연)은 6월 19일 롯데백화점 노원점 앞 광장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고용서비스 제도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취업이 막막할 땐? 서울북부고용복지+센터로 똑똑!’이라는 슬로건 아래, 주민들에게 다양한 고용서비스와 취업지원 제도 등을 쉽고 친근하게 안내하고, 현장에서 직접 상담과 접수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홍보부스에서는 ▲일·육아 지원제도 ▲내일배움카드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고용센터의 주요 서비스를 비롯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성신여대·인덕대) ▲중랑여성새로일하기센터 ▲중장년내일센터 등 관련기관의 주요 고용서비스 프로그램도 함께 소개됐다. 현장에서는 제도 안내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을 위한 커피트럭 운영 및 이벤트도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한 청년은 “고용센터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잘 몰랐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국민취업지원제도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알게 되었다. 진로와 취업을 위해 진심으로 상담해 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도연 소장은 “고용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고용서비스를 지역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채널을 적극 활용해 홍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