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원 시의원, 녹천역 두산위브아파트 감사패
보행환경 개선, 교통 접근성 확대, 안전 인프라 확충
서울시의회 신동원 의원(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은 지난 5월 20일 보행자 안전 확보와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녹천역 두산위브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회장 박춘철)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박춘철 회장은 감사패를 통해 “민의를 살피고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보행자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한 신동원 의원의 의정활동에 입주민 모두의 마음을 담아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신동원 의원은 “서울시에서 대중교통이 닿지 않는 지역은 2% 미만인데, 이 중 하나가 바로 녹천역 두산위브아파트이다. 이 지역의 대중교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5분 발언을 두 차례 진행했지만 아직까지 해결되지 못한 점은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먼저 아쉬움을 전했다. 이어 “초안산 아래 위치한 이 아파트는 주차장 진입로가 언덕에 있고, 인근 인도는 조명이 어두워 보행자 안전사고가 우려되는데 씨씨티비(CCTV)조차 없어 사고 발생 시 사실관계 파악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처럼 불편하고 위험한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것은 시의원으로서 당연한 책무인데 감사패까지 주셔서 더욱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신동원 의원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작지만 필요한 변화부터 실현하는 것이 진정한 생활 정치이다. 앞으로도 월계동의 편리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월계동 전역의 보행환경 개선, 교통 접근성 확대, 안전 인프라 확충에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