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원 시의원, 초안산 무장애숲길 조성 감사패
서울시 예산 총 27억원 확보, 주민과의 약속 실현
서울시의회 신동원 의원(보건복지위원회, 노원1)은 지난 5월 13일 초안산 무장애숲길 1단계 구간 준공식에 참석해 숲길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오승록 노원구청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신동원 의원은 서울시 예산 14억원과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13억원 등 총 27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이번 1단계 공사가 착공될 수 있었던 중요한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이는 초안산 일대를 주민 누구나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바꾸겠다는 약속을 실천에 옮긴 성과다.
이번에 개통된 초안산 무장애숲길 1단계 구간은 월계동 청백1단지아파트부터 월계스파크골프장까지 약 1km 구간으로, 경사가 완만한 데크길과 쉼터, 파고라 등을 갖춰 노약자, 장애인, 어린이, 유모차 이용 가족 등 보행약자들도 안심하고 숲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신동원 의원은 “그동안 수락산, 불암산, 영축산에 이어 초안산에 무장애숲길이 조성되어 그동안 어둡고 험한 산길을 이용했던 불편은 해소되었다. 초안산 무장애숲길이 월계역까지 2단계 연장사업도 마무리 잘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 지역 생활복지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의정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