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고용공단 서울북부지사,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링키지랩
서울숲 플로깅 행사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북부지사(지사장 김정연)는 지난 4월 26일 서울숲에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링키지랩(대표이사 박대영)의 장애인 근로자들과 함께하는 플로깅 행사에 참여했다.
플로깅은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활동으로, 이날 장애인근로자들과 공단 서울북부지사 직원, 코웨이 물빛소리 합창단원, 삼구시니어 합창단원 등 8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두시간 동안 산책하며 각자의 봉투에 환경사랑의 마음을 채워갔다.
특히 4월은 장애인의 날(4월 20일)과 환경의 날(4월 22일)이 있는 달로 플러깅 활동은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박대영 대표는 장애인고용촉진대회에서 장애인 고용확대 및 근무환경 개선 등의 공로로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하기도 하는 등 장애인과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하여 노력하고 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