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노원구지회 모아한방병원 업무협약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 노원구지회(지회장 이현진)은 4월 3일 모아한방병원(병원장 김대용)과 회원에 대한 의료혜택을 제공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태릉입구역 인근에 있는 모아한방병원은 한양방 협진프로그램으로 디스크, 교통사고 및 산재 후유증, 수술 후 재활 진료를 중심으로 진료한다. 자총 회원에게는 뇌경색, 뇌졸중. 편마비 등 입원 시 할인과 차량지원, 온열요법실 이용, 진료협력 센터 연계 등을 지원한다.
이현진 지회장은 “우리 자총 회원들이 건강도 살피면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의미를 설명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