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2동 자총 독거어르신 주거환경개선
동네지킴이, 사랑의 집 고쳐주기
한국자유총연맹 상계2동위원회(위원장 임상기)는 지난 11월 17일 독거어르신 가구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하여 <동네행복지킴이,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대상가구는 일반주택 2층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어르신으로, 옥상 누수 등으로 인하여 열악한 공간에서힘겹게 생활하고 있었다. 한국자유총연맹 노원구지회 회원 중 전문기술 보유자들의 재능기부 및 사업비를 통하여 도배 및 옥상 방수작업을 실시했다.
임상기 위원장은 "독거 어르신이 열악한 공간에서 생활하는 것은 불편함과 위험성이 크기 때문에 주거환경개선이 필수적이라 생각했다. 이번 지원을 통해 조금이나마 어르신에게 도움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노원구지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집 고쳐주기 지원 활동 등 이웃들이 보다 따뜻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