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세대와 함께하는 자유와 안보 지킴이
한국자유총연맹 노원구지회 핵심조직간부 합동회의
주니어연맹과 뜻깊은 시작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 노원구지회(지회장 이현진)는 지난 3월 11일 노원구청 강당에서 ‘주니어연맹과 함께하는 핵심 조직간부 합동회의’를 열고 25년 새봄 힘찬 출발을 알렸다.
60여명의 노원구지회 핵심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를 위한 조직 강화를 논의하고,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을 위해 헌신을 다짐하는 자리로 진행되었다. 특히 주니어연맹과 청년회의 조직이 강화되면서 젊은 자총의 미래를 밝혔다.
이날 미래영재영입위원회(위원장 김명자), 프로그램개발위원회(위원장 윤종춘), 미디어홍보위원회(위원장 김형수), 자문위원뿐만 아니라, 각동 여성회, 청년회 및 한국주니어자유연맹(위원장 강동희) 회원들에게도 일일이 임명장이 수여되었다. 각 조직의 역할과 책임을 더욱 명확히 하고, 조직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절차였다.
이현진 지회장은 참석자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며 “오늘 이렇게 소중한 자리에서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특히 미래를 위한 대외협력 조직 구성을 논의하고, 우리의 주니어연맹과 함께하여 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안보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를 향한 우리의 다짐은 앞으로도 변치 않을 것입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사회의 발전과 국가의 번영을 위해 헌신하겠습니다.”며 다짐을 밝혔다.
이어진 합동회의에서는 노원구지회의 새해 주요 행사 계획과 각 위원회의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특히, 청소년과 주니어연맹의 성장과 연계를 돕기 위해 서울주니어협의회 멘토단 운영 계획이 발표되었으며, 현재 노원구지회에는 달빛단(대학생) 8명, 별빛단(중고생) 9명, 새빛단(초등생) 5명으로 이루어졌다.
자총은 올해에도 회원 배가운동과 동위원회 행사 지원 등 각동 위원회의 활성화를 바탕으로 호국안보전시회, 안보탐방과 캠페인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사랑의 집 고쳐주기, 어르신 효 행사. 사랑의 깍두기 나눔 등 지역사회 봉사도 펼칠 계획이다.
이번 회의는 한국자유총연맹 노원구지회의 핵심 간부들이 서로 협력하고 비전을 공유하며 결속을 다지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김재성 자총 상계10동 청년회장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