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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시의원, ‘우이신설연장선 수의계약 전환’

GTX-B‧C노선 지연 없어야

기사입력 2025-03-20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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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시의원, ‘우이신설연장선 수의계약 전환

GTX-BC노선 지연 없어야

서울시의회 이경숙 의원(교통위원회, 도봉1)은 제328회 임시회 교통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단독 입찰 반복과 수의 계약 전환 등 여러 난관에도 불구하고 우이신설연장선 사업의 차질 없는 진행을 위해 서울시가 최선을 다해온 점을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도 원활한 진행을 위해 지속적인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이신설 연장선은 총사업비 4650억원을 들여 31년까지 솔밭공원역에서 1호선 방학역까지 3.93km를 연결하고 2개역을 추가한다.

31년 완공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서울시가 구체적인 공정 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계획된 일정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경숙 의원은 최근 언론을 통해 GTX-C 컨소시엄 내 일부 건설사들이 공사비 문제로 탈퇴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재정사업으로 전환될 경우, 예비타당성 조사 및 정부 예산 편성 절차를 거치면서 사업이 더욱 장기화될 가능성이 크다.”착공식을 진행한 지 1년이 지났음에도 실착공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지 않을 경우 서울시 대중교통 체계에 미치는 영향 분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노원신문

 

74서울시의회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