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지진피해시설물 위험도 평가단 세미나
노원구(구청장 서준오)는 지난 9월 3일 지진피해 시설물 위험도 평가단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16년 9월 12일 발생한 경주 지진 이후, 매년 9월 지진 대비 및 행동요령에 대한 홍보를 실시하는 일환으로 열렸다. 특히 올해는 건국대학교 사회환경공학부 하동호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지진피해시설물 위험도 평가단과 노원구 안전도시과, 건축과 직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진피해 위험도 평가단은 토목, 건축, 기계, 전기, 소방 등 각 분야의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진 발생 시 피해 시설물의 상태를 신속히 평가해 2차 피해를 방지하고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노원구청 안전도시과 ☎02-2116-3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