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청년의 날 맞아 생활금융 클래스
9월 18일 김광석 교수 초청, ‘2027년 경제 대전망’ 특강
노원구(구청장 서준오)가 청년들의 거시적 경제 안목을 넓히고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노원 청년 생활금융 클래스 - 비전온」 경제특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고물가·고금리 등 경제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청년들이 경제의 흐름을 이해하고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필요한 정보와 역량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번 특강은 ‘나온이와 함께 지금(NOW), 청년 금융의 불을 켜다(ON)!’이라는 부제 아래 진행한다. 특강에 앞서 18시 30분부터 청년의 날 기념행사가 열려 청년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특강에는 『경제 읽어주는 남자』 저자이자 한국경제산업연구원 경제연구실장인 김광석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27년 경제 대전망 :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를 주제로 글로벌 및 국내 경제의 주요 흐름을 짚어보고, 변화하는 경제환경 속에서 청년들이 주목해야 할 경제 이슈와 대응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월 18일(금) 오후 6시 30분부터 노원구청 6층 소강당에서 진행된다. 노원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19~39세)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9월 14일까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사전 신청으로 진행된다.
노원구청 청년정책과 ☎02-2116-7105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