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상임위원 및 위원장 선임으로 원구성 마무리
운영위원장에 이병도 의원 선출
임만균 의장 “시민안전과 행복, 지방자치 발전 최선”
서울시의회(의장 임만균)는 7월 21일 제338회 임시회를 개최하여 12대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하였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1개의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앞으로 2년 동안 각 상임위원회를 이끌 위원장을 선출하였다.
운영위원장 이병도(더불어민주당, 은평2), 행정자치위원장 이민옥(더불어민주당, 성동3), 기획경제위원장 이준형(더불어민주당, 강동3), 환경수자원위원장 이민석(국민의힘, 마포1),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황철규(국민의힘, 성동4), 보건복지위원장 김경우(더불어민주당, 동작2), 도시안전건설위원장 박칠성(더불어민주당, 구로4), 주택공간위원장 박승진(더불어민주당, 중랑3), 도시계획균형위원장 고광민(국민의힘, 서초3), 교통위원장 한 신(더불어민주당, 성북1), 교육위원장 김호진(더불어민주당, 서대문2) 의원이 각각 선출되었다.
노원구 선거구 출신인 박이강(노원1. 주택공간), 오금란(노원2, 문화체육관광), 봉양순(노원3, 향정자치), 노연수(노원4, 환경수자원), 채유미(노원5, 기획경제), 김준성(노원6, 도시안전건설) 의원도 상임위 배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