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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7-14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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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환경재단, 노원노동복지센터 업무협약

노원 탄소중립 실현, 기후위기 취약 노동자의 권익 보호

기사입력 2026-07-09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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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환경재단, 노원노동복지센터 업무협약

노원 탄소중립 실현, 기후위기 취약 노동자의 권익 보호

()노원환경재단(이사장 김재현)77일 노원노동복지센터(센터장 윤제훈)와 탄소중립 실천과 기후위기에 취약한 노동자의 경제적 자립과 권익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노원노동복지센터가 제공하는 노동복지, 상담, 공제회 등 관련 정보의 안내 및 이용 지원 기후위기에 취약한 노동자를 대상으로 환경·탄소중립 교육과 노동인권 교육 및 복지 프로그램의 공동 운영과 관련 정보교류 교육, 상담, 소모임 등 사업 운영을 위해 양 기관이 보유한 공간의 우선 이용 협조 등 상호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노원환경재단 강희영 상임이사는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은 이제 환경의 언어만이 아닌, 노동의 언어복지의 언어삶의 언어로 해석되어야 한다. 노원노동복지센터와의 업무협약이 지역 노동자들의 안전과 권익, 복지를 함께 살피는 출발점이 되고, 탄소중립 실천 역할 강화로 이어져 실질적인 변화를 이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윤제훈 센터장은 기후 위기와 환경 문제는 모든 사람의 삶과 일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노동자가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일할 권리도 서로 연결되어 있다. 본 협약이 95일로 예정된 2026 노원 탄소중립 구민선언행사를 기점으로 실질적인 연대의 성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탄소중립 선도도시 노원의 전구민 탄소중립 실천 동참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기후위기에 취약한 노동자들의 사회 안전망 강화와 환경·탄소중립 교육을 토대로 노원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협력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노원환경재단 02-979-6569

노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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