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근로자 건강증진 및 안전보건 향상교육’
교사 및 종사자 식중독 예방 관리 집합교육
노원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5월 29일 등록 기관 교사 및 종사자(요양보호사)를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근로자 건강증진 및 안전보건 향상 교육’과 ‘식중독 예방 관리 교육’을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 실습과 여름철 식중독 예방 및 위생관리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적용가능한 실천 방법을 제공하여 교육 대상자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교사 및 종사자들은 “식중독 예방법과 근골격계 질환 예방 스트레칭 실습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 ““뭉친 근육과 몸의 피로를 풀 수 있어 좋았다.” “다양한 스트레칭 방법을 따라 하며, 평소에도 활용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익힐 수 있어 유익했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의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근로자의 건강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어린이와 이용자(노인⋅장애인)에게 보다 안전한 급식과 양질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과 교사 및 종사자의 건강증진을 위해 기관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집합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