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종사자 대상 ‘저당⋅저염 급식 및 식중독 예방’
노원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집합교육
노원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지난 3월 27일, 센터 등록 어린이 및 사회복지 등록기관 조리종사자 79명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중요성이 커진 ‘어린이 및 이용자의 당, 나트륨 섭취 감소를 위한 조리법’과 ‘식중독 예방 관리’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특히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조리법과 위생 관리 수칙을 중점적으로 다뤄 큰 호응을 얻었다.
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급식소의 당⋅나트륨 함량을 감소하여 어린이 및 이용자(노인/장애인)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기여하고, 선제적인 위생 교육으로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기관 종사자별 특성에 부합하는 맞춤형 집합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