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들복지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사회복지법인 성민 마들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정인)은 지난 1월 27일 노원구청 소강당에서 어르신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진행하였다.
올해 복지관은 무료급식지원단(공익형-공공시설봉사 40명), 이용지원단(공익형-공공시설봉사 20명), 정서지원단(공익형-노노케어 40명), 안전 및 환경지킴이지원단(공익형-공공시설봉사 50명) 등 총 4개의 사업단으로 구성하여 오는 2월부터 현장에서 본격적인 일자리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서준오 시의회 의원, 김경태 노원구의회 부의장, 어정화·김소라 구의원이 참석하여 새로운 출발을 축하해주었다.
김정인 관장은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들이 능동적으로 수행하며 삶의 활력을 되찾는 중요한 발판”이라며 “올해도 안전하고 보람 있는 활동이 진행될 수 있도록 복지관이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