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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오, 노원구청장 당선 “구민과 함께 미래경제도시 노원 완성하겠다”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 힘 있는 지방정부로 노원의 도약 이끌 것

기사입력 2026-06-0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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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오, 노원구청장 당선 구민과 함께 미래경제도시 노원 완성하겠다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 힘 있는 지방정부로 노원의 도약 이끌 것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준오 노원구청장 후보가 득표율 59.99%를 기록하며 국민의힘 김광수 후보를 54949표 차로 크게 제치고 노원구청장 당선을 확정지었다.

서준오 당선인은 개표 결과가 확정된 직후 위대한 선택을 해주신 노원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승리는 서준오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더 나은 미래를 바라는 구민 여러분의 승리라고 밝혔다.

서준오 당선인은 주민 여러분께서 이번 지선에서 보여주신 열망과 기대를 잘 알고 있다. 가능성을 믿고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반드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준오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미래경제도시 노원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하며 창동차량기지 일대 서울디지털바이오시티(S-DBC) 조성·광운대역세권 개발·한전 인재개발원 이전 부지 활용 등을 연계해 대규모 일자리를 창출하는 노원발전 삼각벨트 구축절차는 간소화하고 사업성은 높이는 신속한 재건축·재개발 추진 GTX-C 조기 준공 등 수도권 동북부 광역교통망 확충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다.

서준오 당선인은“20년 동안 입법·행정부와 지방정부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노원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가겠다.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 민주당 지방정부, 국회와 긴밀히 협력해 미래경제도시 노원을 반드시 완성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준오 당선인은 오늘부터 곧바로 일하는 구청장이 되겠다. 인수 단계부터 구정 현안을 꼼꼼히 챙기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하루 빨리 만들어내겠다. 말보다 실천으로, 약속보다 성과로 평가받는 구청장이 되기 위해 온 힘을 쏟겠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서준오 당선인은 다가오는 71일부터 민선9기 노원구청장으로 공식 취임해 본격적으로 구정을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서준오 당선인 주요경력

- 1975년생(51), 상계동 출생

- 연세대 공학대학원 졸업(석사)

- () 청와대 행정관

- () 우원식 국회의원 보좌관

- () 김성환 노원구청장 비서실장

- () 서울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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