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교육복지재단, 23개 기관에 1억 4700만원 지원
지속가능한 복지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모사업
노원교육복지재단(이사장 조해영)은 4월 14일 지속가능한 복지생태계를 조성하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26년 공모사업’ 협약식을 진행하였다.
노원교육복지재단은 11년부터 매년 우수한 복지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기관지원사업인 사회복지공모사업과 소규모단체·시설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월 사업 공고 및 접수, 3월 외부 전문가 심의를 통해 총 23개 기관을 선정하여 1억 4700만원의 프로그램비를 지원한다. 선정기관을 통해 노인, 장애인, 아동, 청소년 등을 위한 프로그램을 4월부터 진행하게 되었다.
조해영 이사장은 “올해는 많은 기관·단체에서 공모사업을 신청하여 선정에 어려움이 많았다. 소중한 후원금으로 진행되는 사업인 만큼 담당자들이 의미 있는 사업이 되도록 힘써 주길 바란다.”며 성실한 사업 진행을 당부했다.
노원교육복지재단 공모사업은 지역의 수시적 복지욕구 대응을 위해 소규모단체·시설지원 사업은 수시, 하반기 정기 모집을 통해 추가 기관을 지원할 예정이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