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태 노원구의회 부의장, 노원구재향군인회 감사패 수상
투철한 사명감으로 ‘최우수지회’ 선정 기여
노원구의회 김경태 부의장(도시안전건설위원회, 노원다)이 3월 5일 노원구재향군인회(회장 유의상)로부터 지역 향군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김경태 부의장은 예비역 장교 출신으로 ROTC 서울북부지회 부회장(29기)을 역임했으며, 안보의식 확산과 보훈단체 지원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다. 특히 향군 자문위원으로 재임하며 투철한 국가관과 확고한 사명감으로 조직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회원 간 결속을 강화하는 데 기여해 감사패를 수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체계적인 운영 지원과 대외 협력 활동을 통해 노원구재향군인회가 각종 평가에서 ‘최우수지회’로 선정되는 데 힘을 보탠 점을 높이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김경태 부의장은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향군 회원들로부터 감사패를 받게 되어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보훈과 안보는 우리 공동체를 지탱하는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재향군인회와 긴밀히 협력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명예가 온전히 존중받는 사회를 만드는 데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