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의회 제295회 정례회 폐회
“병오년 새해, 구민과 함께 더 큰 미래 열어갈 것”
노원구의회(의장 손영준)는 12월 18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31일간 진행된 제295회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쳤다.
상임위원회별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고, 곧이어 4명의 의원이 구정질문을 진행하였다. 또한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도 예산안과 소관 안건 심사를 거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어정화)는 2026년도 본예산에 대하여 일반회계는 감액 14건 28억 1491만원, 증액 23건 5억 6091만원, 신설 14건 22억 5400만원, 특별회계는 증액 1건 3천만원으로 조정하여 제3차 본회의에 회부하였다.
제3차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도 이어졌다.
김경태 의원이 ‘노원구 산하기관 임원의 공적 책임 의식에 대하여’,
최나영 의원이 ‘의회 예산이 통과도 되기 전, 티켓 예약 강행한 고가의 전시회에 문제 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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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로 정책 제언을 하였다.
이어서, 총 26건의 안건에 대하여 심사 결과를 보고 받고 모든 안건을 처리하였다. 이 가운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노원환경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6년도 예산안 등 4건은 수정가결 되었다.
노원신문